Culture Chanel with G-Dragon

문화 샤넬전, 지드래곤 참석

Art+Culture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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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까지, 서울에 위치한 DDP에서 ‘장소의 정신(The Sense of Places)”이라는 주제로 문화 샤넬전이 계속된다. 이번 전시는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장소들을 통한 그녀만의 창조적 언어에 초점을 맞추었다.

지드래곤은 특별히 행사 오프닝 리셉션 전날인 28일에 전시장을 미리 방문하여 전시의 오픈을 축하해 주었다. 전시 투어 이후 진행된 지드래곤의 공식 인터뷰는 9월 1일부터 유튜브, 샤넬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문화 샤넬전 역시 이전 문화 샤넬전 큐레이터였던 장-루이 프로망(Jean-Louis Froment)이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샤넬의 패션, 주얼리, 시계, 향수 등의 창작품들과 함께 500점  이상의 다양한 사진, 책, 오브제, 원고, 기록, 예술 작품을 통해 그 시대 가장 오래 기억되는 영향력 있는 인물로서 마드모아젤 샤넬의 삶을 재조명하게 된다.

이번 전시는 여러 서신들을 통해 샤넬의 진정한 정신을 보여주고자 하며, 관람객들이 20세기 최고의 예술가로 꼽히는 마드모아젤 샤넬의 삶을 되돌아보고 상상해 볼 수 있도록 독창적인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문화 샤넬전
2014년 8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DDP 서울 중구 을지로 281

 

WWW.CULTURE-CHANEL.COM
#CULTURE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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