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C Photographer Sandy Kim

뉴욕에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 샌디 김

Art+Culture NYC
NYC Photographer Sandy Kim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기반으로 위태로운 사람들의 면면을 담는 포토그래퍼 샌디 김(Sandy Kim)을 소개한다. 그녀의 친구 스카이 페레이라나 밴드 뮤지션들의 비하인더 씬을 주로 담으며 그녀는 그녀가 사랑하는 것들을 담고자 한다. 그녀는 최근 뉴욕 Ever Gold 갤러리에서 래리클락과 같이 90년대 감성을 담은 사진들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NYC Photographer Sandy Kim
NYC Photographer Sandy Kim
NYC Photographer Sandy Kim
NYC Photographer Sandy Kim
More Art+Culture
2016
Art+Culture 2016

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Made in Swiss, Typography

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CHOI VS. LEE

CHOI VS. LEE

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

알고 껴.
Art+Culture 장갑

알고 껴.

최근의 <데이즈드> 화보를 보면 공통적으로 자주 사용된 소품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장갑이다.

Fashion Critic
Art+Culture

Fashion Critic

옷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패션 비평가들의 울림이 다시 절실한 시대다. 이들의 이야기는 독자에게도, 패션 디자이너에게도, 또 <데이즈드> 코리아 스스로에게도 필요한 채찍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