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S/S backstage makeup

Beauty 2015 s/s
2015 S/S backstage makeup

백스테이지에서 포착한 이번 시즌 트렌드 메이크업.

2015 S/S backstage makeup

Chanel
꽃의 왈츠라는 이번 오트 쿠튀르의 테마를 바탕으로, 섬세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 신비로우면서도 희미한 느낌의 아이와 부드러운 레드 립을 매치해 극도로 여성스러워진 것.

1 속눈썹에 풍성한 볼륨을 부여해 그윽한 눈매로 만든다. 르 볼륨 드 샤넬 워터프루프 #10 누와르.
2 부드럽게 발려 얼굴에 생기를 주는 루쥬 코코 #440 아더.
3 샤넬 2.55백의 체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아이 팔레트. 메이크업 스튜디오 리미티드 에디션. 레 셴느 드 샤넬 컬렉션 엥땅뽀엘 드 샤넬.
4 자연광 아래에서도 결점 없는 피부를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피니시 파우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파우더.모두 샤넬(Chanel).

 

2015 S/S backstage makeup

Burberry
광채 나는 촉촉한 피부가 기본. 자연스럽게 깊은 눈매를 만들어주는 누드 톤의 음영 메이크업에는 경계가 보이지 않는다. 포인트는 매트한 립 메이크업에 있다. 꾸미지 않은 것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1 스치듯 바르면 미끈하게 광택을 내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라이트 글로우 #06 탠저린 블러시.
2 번들거림 없이 무결점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쉬어 콤팩트. #01 트렌치.
3 초미립자의 색소를 함유해 그러데이션이 쉽다. 쉬어 아이 섀도 #11 티 로즈.
4 입술 선을 또렷하게 만들고, 볼륨을 부여하며 수분과 컬러가 오래 유지된다. 립 커버 #30 프림 로즈 힐 핑크. 모두 버버리(Burberry).

 

2015 S/S backstage makeup

Giorgio Armani
자연의 아름다움을 메이크업으로 형상화했다. 해안의 부드러운 표면과 바람에 의해 다듬어진 섬, 화산의 깊은 울림을 표현해 은빛의 반사 효과를 얻고, 모래를 닮은 입술은 골드와 핑크의 결정체로 장식되었다.

1, 3 패션 컬렉션에서 사용한 실크 무아레 베이지 패브릭 파우치에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런웨이 컬렉션 커스텀-메이드 루즈 아르마니 뱀부, 네일 라커 뱀부.
2 아이브로, 아이섀도, 헤어 터치 업, 컨투어링까지 가능한 멀티 아이템. 아이 앤 브로우 마에스트로 우드.
4 잉크의 순도 높은 선명한 컬러와 파우더의 가벼운 피니시를 모두 결합시켰다. 아이 틴트 #3, #1 모두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More Beauty
#OOTD
Beauty Makeup

#OOTD

얼굴을 먼저 치장하고 옷을 입었어. 봄이니깐.

Feminine, Dangerous, Fun Kim Sung Hee
Beauty KIMSUNGHEE

Feminine, Dangerous, Fun Kim Sung Hee

“핑크는 이제 좀 지겹지 않니?” 현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결정하는 요소는 ‘핑크’를 넘어선 페미닌(Feminine), 데인저러스(Dangerous), 펀(Fun)으로 압축된다. 톱 모델 김성희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으며, 옹골지게 자신의 길을 갈고닦아온 <데이즈드>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가장 세계적이며 동시대적인 얼굴이다.

Music Treatment
Beauty Dj Soulscape

Music Treatment

음악은 소리에 질서를 부여한 집합이다. 단순한 요소들이 서로 리듬과 음정의 조화를 이루어 균형을 만들어낸다. 중요한 건 그로부터 아름다움을 창조해내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얼마나 자연스러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그것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두드러지도록 표현하는지가 관건이다. 늘 아름다움을 갈구하는 <데이즈드>는 뷰티 브랜드에서 만들어낸 음악을 소개하려 한다. 물론, 뻔한 CM송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