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ty very march

Beauty Body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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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출시될 새로운 화장품이 봄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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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Care

1 유기농 인증을 받은 무방부제 크림. 고온 살균 기법으로 만들고 완전한 진공 상태의 밀폐 패키지를 갖춰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꿀 복합체와 해바라기 오일, 시어 버터가 함유되어 건조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하는 멜비타(Melvita)의 아피코스마 UHT 수딩 크림.

2 피부 요철에 관계없이 얼룩지지 않게 도포되어 모든 각도에서 자외선을 균일하게 차단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외선 차단력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 미스트처럼 촉촉함을 보충하는 시세이도(Shiseido)의 아넷사 퍼펙트 에센스 UV 스프레이 SPF50+/PA++++.

3 봄여름에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흡수력을 높이고 끈적임을 줄인 고농축 영양 크림. 피부 속에 작용해 탄력 없는 얼굴에 볼륨을 부여하고 수분을 유지해 피부 표면의 미세한 주름이 옅어 보이게 만들며, 외부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보호한다. 케이트서머빌(Kate Somerville)의 케이트수티컬 멀티 액티브 리바이브 크림.

4 피부가 산화하는 것을 강력하게 막아주는 안티에이징 크림. 새싹의 발아 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는 효능 성분이 절정에 다다를 때, 에코서트 유기농 인증을 받은 발아흑미, 발아흑콩, 발아흑깨의 응축된 발아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한다. 수분 보유력과 탄탄한 피부 보호막 형성에 도움을 주는 프리메라(Primera)의 슈퍼 스프라우트 크림.

5 민감하고 달아올라 땅김, 따끔거림, 열감, 붉은 기운이 있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트러블로 인한 불쾌감을 줄여주는 기능의 에센스. 일시적인 완화 효과뿐 아니라 근본적인 피부 보호 작용을 향상시킨다. 대용량으로 새롭게 출시된 달팡(Darphin)의 인트랄 레드니스 릴리프 수딩 세럼.

6 연약하고 예민한 눈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채우고, 촉촉함이 오래 머물러 탄력을 증진시킨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연꽃은 항산화 효과를 극대화해 탱탱한 피부로 가꾸고, 눈가를 언제나 맑고 화사하게 밝히는 프레쉬(Fresh)의 로터스 유스 프리저브 아이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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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Makeup

1 국내 출시 전부터 뷰티 블로거와 유튜버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던 바로 그 제품. 부드러운 스펀지 팁이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되며 촉촉한 포뮬러는 파운데이션과 경계 없이 어우러진다. 잡티부터 다크서클은 물론 미세 주름까지 콕 찍어주면 한 번에 가려지는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의 에이지 리와인드 컨실러.

2 포도나무에서 얻은 화이트닝 성분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다크 스폿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화이트닝 기능에 커버력을 더했다. 미네랄 피그먼트를 함유해 자연스럽게 잡티를 가리고, 본래 피부 톤보다 화사하게 연출하는 꼬달리(Caudalie)의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톤 업 모이스처라이저.

3 공기처럼 가벼운 입자를 지녀, 한 방울만 사용해도 얼굴 전체에 고르게 바를 수 있는 오일 프리 텍스처 파운데이션. 피부의 칙칙함과 변색을 보정하고,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든다. 자신의 피부와 완벽하게 맞출 수 있는 12가지 컬러로 출시. 나스(Nars)의 올 데이 루미너스 웨이트리스 파운데이션.

4 물보다 가벼운 입자로 타고난 듯 매끄러운 피부를 완성한다. 에센스 포뮬러를 적용해 기존 크림 타입보다 훨씬 산뜻하게 발리며,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원래 아름다운 피부결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 특징.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피부 상태에 따라 커버력을 조절할 수 있는 로레알 파리(L’oreal Paris)의 루센트 매직 비비 베이스.

5 촉촉하고 보드라운 벚꽃 잎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광채 프라이머. 원래 피부에서 윤기가 나는 것처럼 연출하면서도, 번들거림 없이 매끄러운 피부결을 만든다. 은은한 실버 펄로 청순한 광채를 위한 퓨어 글로와 고급스러운 골드 펄로 건강미를 부여하는 웜 글로 2가지. 슈에무라(Shu Uemura)의 스테이지 퍼포머 글로우 크리에이터 SPF30/PA++.

6 BB와 CC 크림 그리고 노란 기가 도는 펄 프라이머가 고루 섞여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화사함을 한 번에 표현할 수 있다. 주름과 잡티를 가려주고, 진주 가루를 함유해 멜라닌으로 칙칙해진 피부를 밝히는 비알티씨(Brtc)의 화이트닝 앤 리페어링 B&C 밤 SPF50+/PA+++.

7 고체 형태의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문지르면 캐비아 에센스 캡슐이 터지면서 피부에 즉각적으로 스며든다. 한 번만 터치해도 칙칙한 피부 톤과 푸석함을 커버하고, 밀착력과 수분 보유력이 높아지는 파이스해빗(Pi’s Habit)의 캐비어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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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Makeup

1 마이애미의 뜨거운 여름밤과, 케이트 업튼의 여유 있는 자신감을 떠올리게 만드는 리미티드 핫 컬렉션. 어떤 피부에나 잘 어울리는 8가지 셰이드가 다양한 텍스처로 구성되어 내추럴한 룩부터 관능적인 스모키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다. 바비 브라운(Bobbi Brown)의 핫 누드 아이 팔레트.

2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데렐라>에서 영감 받아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프로스트 타입의 펄감이 가미된 빛바랜 화이트, 부드러운 플럼 브라운, 토프 베이지, 바이올렛 펄이 가미된 복숭아 핑크, 화려한 펄이 섞인 어두운 플럼, 시머한 실버 펄의 토프 컬러 6가지로 구성. 맥(Mac)의 신데렐라 컬렉션 스트로크 오브 미드나잇 아이섀도우.

3 피그먼트와 빛이 혼합되어 건조함 없이 새틴, 메탈릭, 매트 등 다양한 마무리감을 눈꺼풀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아이섀도 팔레트. 가루 입자가 느껴지지 않는 곱고 미세한 텍스처를 지녀, 섬세하고 은은한 아이 메이크업이 연출된다. 시슬리(Sisley)의 휘또 꺄트르 옹브르 #2 미스터리.

4 완벽한 속눈썹 컬을 완성해주는 마스카라. 헤어 롤을 닮아 작은 호크가 달린 브러시는 짧은 속눈썹도 정확하게 잡아 올려 마치 속눈썹을 고데한 것처럼 만들고, 한 번 바를 만큼만 묻어 나오는 포뮬러는 속눈썹에 영양을 부여하며 헤어스프레이처럼 오랫동안 컬을 고정시킨다. 베네피트(Benefit)의 롤러 래시.

5 5mm 더 길어지는 파이버가 배합되어 터치할 때마다 한 올 한 올 속눈썹이 짙고 길어지는 마스카라. 속눈썹에 밀착되는 파우더 베이스를 적용해 번지거나 가루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볼륨을 부여한다. 연약한 눈가에 자극을 최소화하는 필름 타입으로, 미온수에 빠르게 녹아내리는 마죠리카 마죠르카(Majorica Majorca)의 래쉬킹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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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 Makeup

1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고,모두에게 잘 어울리도록 개발했다. 입술에 컬러만 남기고 끈적임이나 무게감 없이 얇게 고정되는 플루이드 타입으로, 촉촉한 윤기와 선명한 컬러를 동시에 구현한다. 입술 곡선에 맞춰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터치한 것처럼 입술의 결을 살려주는 듀얼 사이드의 애플리케이터 역시 훌륭하다. 에스쁘아(Espoir)의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 #4 워너비, #5 위칭아워.

2 입술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듯 반짝이는 틴트 인 글로스. 채도 높은 눈부신 컬러와 광택감을 자랑하며 주름 없이 매끈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밝은 푸크시아가 우아한 라즈베리와 섞인 듯한 컬러로 인디언 자수품처럼 생동감이 넘친다. 강렬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의 푸치아 마하라자 컬렉션 플래쉬 라커 #511 핑크 블러시.

3 보이는 색상이 그대로 구현되는 고발색 립 페인트. 가볍게 밀착되어 얼룩 없이 균일하게 발색되고, 건조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세미 매트하게 표현된다. 끈적임 없이 미끄러지듯 가볍게 발리고 오랫동안 촉촉함이 지속되는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의 페인트 워시 리퀴드 립 컬러 버밀리언 레드.

4 크리미한 텍스처가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수분을 공급하는 립스틱. 입술 모양을 선명하게 잡아주고 볼륨을 부여하며, 깊고 풍부한 컬러가 입술을 각질 없이 매끈하게 만든다. 한 번만 발라도 반나절 동안 컬러가 선명하게 지속되는 에스티 로더(Estee Lauder)의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립스틱 #34 데어링, #7 인퍼모스.

5 농축된 컬러가 입술에 닿는 순간, 잉크가 퍼지듯 가볍게 스며든다. 수분 베이스로 촉촉해 보이는 윤기를 내고, 한 번만 찍어도 잉크가 밴 것처럼 입술 안쪽부터 촉촉하게 차올라 답답한 느낌 없이 컬러가 종일 지속되는 더페이스샵(The Face Shop)의 잉크 립퀴드 #OR02, #RD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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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 Hair Care

1 코코넛 유래 천연 계면 활성제를 사용한 저자극 올인원 클렌저.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으로 발진이 일어나거나 짓무르는 피부에 효과적이다. 부드럽게 닦이면서도 빠르게 헹굴 수 있어, 아기가 사용해도 무방한 프로스틴(Frostine’s)의 킵 마이 베이비 카밍 클렌저 샴푸 앤 워시.

2 수렴 작용이 뛰어난 진저, 사이프러스, 머스크의 3가지 아로마 에센셜 오일이 각각 톱 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로 어우러져 손을 씻은 뒤에도 은은하게 잔향을 오래 남긴다. 몰튼 브라운(Molton Brown)의 미르, 머스크 & 사이프러스 핸드 워시.

3 토리버치의 아이코닉한 패턴으로 포장된 비누. 뉴욕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피어니와 튜베로즈의 플로럴 노트에 시트러스가 가미된 향기로 욕실을 세련되고 편안하게 만든다. 토리버치 뷰티(Tory Burch Beauty)의 배쓰 솝 세트.

4 원치 않는 곱슬거림과 모발 날림을 잠재우는 헤어 팩. 모발 외벽에 보호막을 만들어 습기가 침투하는 것을 막고, 큐티클을 부드럽게 해 부스스함을 유발하는 외부 환경을 차단한다. 한번만 사용해도 즉각적으로 머릿결이 매끄럽고 부드러워지는 아베다(Aveda)의 스무드 인퓨전 스무딩 마스크.

5 합성 보존제가 첨가되지 않은 고체 형태의 샴푸. 공정무역을 통해 얻은 꿀을 담아, 부드럽고 윤기 나는 머릿결로 만들어준다. 자연에서 가져온 오렌지와 베르가모트 오일로 기분까지 상쾌하게 하는 러쉬(Lush)의 솔리드 샴푸 바 허니 아이 워시드 마이 헤어.

6 손의 온기로 살짝 녹여 바르면 건조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지친 근육에는 가볍게 마사지할 수 있다. 레몬 오일과 얼 그레이가 합쳐진 향기는 몸과 마음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편안한 나만의 홈 스파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러쉬의 마사지 바 쉐이즈 오브 얼 그레이.

7 아기부터 성인까지 얼굴, 두피, Y존 등 자극받은 피부라면 어느 부위에나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클렌저. 예민한 피부를 청결한 상태로 만들 뿐 아니라,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집중적인 진정 효과를 부여한다. 라로슈포제(La Roche Posay)의 시카플라스트 라방 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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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rance

1 플로럴 프루티 머스키 계열로, 기존 향기에 스파클링한 생동감을 더해 기쁨의 순간을 선사한다. 블랙베리와 블랙커런트의 톱 노트, 재스민 앱솔루트와 화이트 피치의 달콤한 미들 노트, 그리고 블론드 우드와 머스크의 베이스 노트로 차분하게 마무리되는 랑방(Lanvin)의 메리 미 꽁뻬띠 에디션 EDP.

2 도시에서 봄꽃이 피어나는 순간을 플로럴 우디 계열 향기로 나타냈다. 밝고 활기찬 시트러스 노트를 시작으로 프리지어가 상쾌함을 더해주며, 중독적인 화이트 머스크와 시더우드로 마무리된다. 봄의 향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의 로디세이 시티 블로썸 EDT.

3 영국의 화려한 역사와 각 시대의 특징을 향기로 만들었다. 영국의 조지언 시대를 상징하는 매혹적인 향기는 은방울꽃의 하트 노트가 파란 아이비의 톱 노트를 만나 더욱 완벽한 조화로움을 이끌어낸다. 조 말론(Jo Malone)의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 릴리 오브 더 밸리 앤 아이비.

4 파티가 시작되기 전, 친구와 함께 짜릿한 밤을 보낼 기대감에 들뜬 전율을 표현했다. 새콤달콤한 레드베리의 블렌딩으로 시작해, 자연스럽게 과일과 장미 향의 부드러운 미들 노트가 더해진다. 마지막으로 크리미한 화이트 머스크와 샌들우드로 마무리되는 지미추(Jimmy Choo)의 블러썸 EDP.

5 생기 넘치며 발랄한 오렌지의 상쾌함이 오감을 깨우고, 장미와 재스민의 우아한 플로럴 부케가 깨끗하게 이어지며 서서히 오리엔탈 베이스의 파촐리와 베티버로 연결되는 향수. 특별히 휴대용 스프레이와 함께 구성된 세트로 한정 판매된다. 샤넬(Chanel)의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코프레.

 

PHOTOGRAPHER KYUNG JIN LEE
EDITOR DA HYE O
LOCATION LUSH SPA ITAEWON(02-790-7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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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소리에 질서를 부여한 집합이다. 단순한 요소들이 서로 리듬과 음정의 조화를 이루어 균형을 만들어낸다. 중요한 건 그로부터 아름다움을 창조해내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얼마나 자연스러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그것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두드러지도록 표현하는지가 관건이다. 늘 아름다움을 갈구하는 <데이즈드>는 뷰티 브랜드에서 만들어낸 음악을 소개하려 한다. 물론, 뻔한 CM송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