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World in Seoul

Fashion Dior
Dior World in Seoul

 

서울, 패션의 중심부인 청담동 한가운데 크리스찬 디올의 세상이 열린다. 프랑스 건축가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의 설계 아래 피터 마리노가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은 디올의 단독 부티크를 오픈하는 것. 총 6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에는 레디투웨어와 액세서리 코너는 물론, 파인 주얼리와 타임피스 존을 마련했다. 5층에는 프랑스의 유명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가 운영하는 카페가 자리하며 VIP 라운지와 갤러리, 디올 옴므 최초의 단독 부티크도 들어선다. 더불어 서울, 나아가 아시아에 특별한 단독 부티크 오픈을 축하하는 의미로 디올은 한국에서만 판매될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한다. 핸드백과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구성했으며 ‘Limited Edition’ 문구와 함께 넘버가 새겨진다. 이 모든 것은 6월 20일에 공개된다. S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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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Important Person

Most Important Person

축구를 보는 사람은 안다. 결과를 결정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하는 것은 골을 넣는 공격수가 아니라 경기를 조율하는 미드필더라는 것을. 패션쇼에서는 미드필더가 스타일리스트다.

Ben-Elliot
Fashion

Ben-Elliot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자아에 대한 정직성에 대해 탐구하는 벤 엘리엇은 예술을 하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는 ‘돈’과 ‘명예’이고, SNS와 셀피는 본인의 작업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말한다. 두 번째 개인전은 놀고먹는 파티였다.

Dior by Maria Grazia Chiuri
Fashion Dior

Dior by Maria Grazia Chiuri

크리스챤 디올 최초의 여성 아티스틱 디렉터가 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그녀의 데뷔작은 펜싱 경기에서 영감을 받은 매혹적인 여성미를 표현했다. 모더니스트로 돌아온 그녀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을 농구장에서 재현했다.

VALENTINO by Pierpaolo Piccioli
Fashion VALENTINO

VALENTINO by Pierpaolo Piccioli

홀로서기에 나선 피에르파올로 피촐리, 그의 봄은 어느 때보다도 화사했다. 중세적이면서도 로맨틱한 판타지는 발렌티노의 경건한 앞날을 예고했다.

MORE DRAMATIC MORE FUN MORE EXTREME MOLLY BAIR
Fashion molly bair

MORE DRAMATIC MORE FUN MORE EXTREME MOLLY BAIR

몰리 베어는 칼 라거펠트, 스티븐 클라인, 에드워드 에닌풀 등의 지지를 받으며 현재 가장 가열하게 활동 중인 모델이다. 자신의 일을 즐기며 도널드 트럼프와 지구 온난화 이슈까지 고민하는 ‘요즘’ 사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