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World in Seoul

Fashion Dior
Dior World in Seoul

 

서울, 패션의 중심부인 청담동 한가운데 크리스찬 디올의 세상이 열린다. 프랑스 건축가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의 설계 아래 피터 마리노가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은 디올의 단독 부티크를 오픈하는 것. 총 6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에는 레디투웨어와 액세서리 코너는 물론, 파인 주얼리와 타임피스 존을 마련했다. 5층에는 프랑스의 유명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가 운영하는 카페가 자리하며 VIP 라운지와 갤러리, 디올 옴므 최초의 단독 부티크도 들어선다. 더불어 서울, 나아가 아시아에 특별한 단독 부티크 오픈을 축하하는 의미로 디올은 한국에서만 판매될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한다. 핸드백과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구성했으며 ‘Limited Edition’ 문구와 함께 넘버가 새겨진다. 이 모든 것은 6월 20일에 공개된다. S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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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rt+Culture 2016

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Made in Swiss, Typography

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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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CHOI VS. LEE

CHOI VS. LEE

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