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TY GOOD

Fashion jes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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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쁠 나이, 제시카의 싱그러운 날들.

PHOTOGRAPHER LESS EDITOR SEOK BIN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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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감의 오리엔탈 무드 프린트 스웨트셔츠는 까르벵(Car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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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패턴 블라우스는 이자벨 마랑 에뚜왈(Isabel Marant Etoile), 버튼 디테일의 데님 와이드 팬츠는 럭키 슈에뜨(Lucky Chouette), 페더 모티프 펜던트 체인 초커는 어거스트 하모니(August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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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티셔츠는 디케이엔와이(DKNY), 시퀸 장식의 프린트 데님 쇼츠는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 글리터리한 스니커즈는 케즈(Keds), 스트라이프 초커는 드리밍 레버리(Dreaming Reverie), 진주 장식 실버 뱅글은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선글라스는 블랑 앤 에클레어(Blanc & Eclare), 테이블에 놓인 화이트 파나마 해트는 에콴디노(Ecua-andino by Beaker), 브라운 빈티지 블랭킷은 더 올드 시네마(The Old Cinema), 화이트 삭스는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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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링 프린트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칩먼데이(Cheap Monday), 체크 메이트 패턴 롱 셔츠는 러브 모스키노(Love Moschino), 스트라이프 브리프는 맥 앤 로건(Mag & Logan), 크리스털 비즈 펜던트 초커는 빈티지 헐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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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파네마 풍경 일러스트 프린트 보디수트는 빔바 이 롤라(Bimba Y Lola),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은 칩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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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프린팅의 스웨트셔츠는 까르벵, 데님 롱스커트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by Blue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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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퍼드 패턴의 오프 숄더 톱은 푸시버튼(Push Button), 핑크 워싱 데님 쇼츠는 칩먼데이, 초커는 드리밍 레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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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무드의 프린트 셔츠는 폴앤조 시스터(Paul & Joe Sister), 스웨이드 A라인 스커트는 띠어리(Theory), 골드 롱 이어 커프는 디디에 두보(Didier Dubot), 14K 로즈 골드에 그린 다이아몬드 크로스 반지와 크로스 약지 반지, 화살표 디자인 반지는 모두 다이아 스캔들(Dia Scan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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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퍼드 패턴의 오프 숄더 톱은 푸시버튼, 핑크 워싱 데님 쇼츠는 칩먼데이, 초커는 드리밍 레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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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프린트가 다른 실크 원피스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스톤 장식의 물방울 이어링은 수엘(Suel), 14K 로즈 골드에 블루와 코냑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브레이슬릿, 14K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레이어드한 링들은 모두 다이아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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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는 챈스 챈스(Chance Chance by Beaker), 네온 컬러의 레이스 플리츠스커트는 씨제이(Si-jay by 1423 Naive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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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 칼라 실크 블라우스는 이큅먼트(Equipment by Raum), 블루 프린트 티셔츠는 아더(Ader), 보태니컬
패턴 쇼츠는 스티브 제이 앤 요니 피(Steve J & Yoni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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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풀오버는 프라다(Prada), 레이스 슬릿 스커트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레이어드한 듯한 크리스털 비즈 장식 초커는 드리밍 레버리, 의자에 놓인 컬러 패치워크 담요와 브라운 빈티지 블랭킷은 모두 더 올드 시네마.
hair YOUNG JAE CHO
makeup DAE SIK SON
model JESSICA
casting director WOO RI KIM
fashion assistant SEO YE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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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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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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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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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CHOI VS.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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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