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sh

이 구역에 미친 X은 바로 나.

Fashion 김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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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과 믹스 매치한 멀티 컬러 트위드 소재의 재킷과 슬릿 스커트, 레더 브라 톱은 모두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체인 네크리스는 샤넬(Chanel), 스터드 장식의 플랫폼 샌들은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 양말은 에디터 소장품, 쿠페에서 스파이더로 14초 만에 변형되는 접이식 하드톱을 장착한 스포츠카는 페라리(Ferrari) 캘리포니아 T.

 

 

 

Fashion Seok Bin Seo Photography Yeong 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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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 입은 루스한 실루엣의 레드 벨벳 재킷은 쿠시코크(Kusikohc), 시스루 뷔스티에는 라펠라(Laperla), 레이스 장식 스타킹은 월포드(Wolford), 스터드 장식의 T 스트랩 힐은 구찌, 퍼 머플러는 에디터 소장품, 진경이 입은 지퍼 디테일의 롱 슬리브 니트 톱은 엠엠식스(MM6), 언밸런스한 체크 스커트는 사카이(Sacai), 샹들리에 이어링은 에이치앤엠(H&M), 스포츠카는 로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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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 입은 실크 소재의 로브는 드리스 반 노튼 (Dries Van Noten), 플로럴 프린트 브라 톱과 페이즐리 패턴의 와이드 팬츠는 모두 에트로(Etro), 로프 목걸이는 빔바이롤라(Bimba Y Lola), 이지가 입은 볼드한 플라워 패턴의 파자마 슈트, 과일 모티프 이어링은 모두 돌체 앤 가바나(Dolce & Gabbana), 브랜드 고유의 엠블럼 장식 스포츠카는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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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과 이지, 호연이 입은 의상은 모두 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 진경과 호연의 라운드 선글라스는 모두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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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이 입은 쇼핑백 모티프의 칼라리스 재킷과 스커트, 호연이 입은 골드 체인 장식의 트위드 스커트 슈트는 모두 모스키노(Moschino), 진경이 신은 페이턴트 레더 소재 앵클부츠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호연의 볼드한 네크리스는 빔바이롤라, 세미 아닐린 가죽으로 마감된 투톤 컬러의 실내가 특징인 스포츠카는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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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이 입은 레이스 튤 스커트와 호연이 입은 라이더 베스트, 슬릿 드레스는 모두 블루마린(Blumarine), 진경이 입은 레더 재킷은 비이커(Beaker), 메시 소재 톱은 곽현주(Kwak Hyun Joo), 레이스 브라와 브리프는 모두 월포드, 스터드 장식 슈즈는 필립 플레인, 호연이 신은 스트랩 샌들은 쥬세페 자노티, 이지가 입은 바이커 베스트와 슬립, 맥시 드레스, 시퀸 웨지 힐은 모두 생 로랑, 진주와 골드 체인 장식 네크리스는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 스포츠카는 로터스.

 

 

 

 

 

 

 

Hair Heung Kwon Bake Makeup Bum Seok Kim Models Jin Kyung Kim, Ho Yeon Jung, Ezi Fashion Assistant Jong Hy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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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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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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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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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