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ider

문득, 안전하지 않게 보이고 싶더라.

Fashion 바이크
The Rider
모터사이클 재킷과 블랙 브리프는 모두 에디터 소장품, 데님 링 벨트는 드링크스캔코드(Drinkscancode), 크리스털 장식의 웨스턴 부츠는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손에 든 헬멧은 벨 X 야마하 모터사이클(Bell X Yamaha Motorcycle), 초커는 에디터 소장품. 오토바이는 야마하 모터사이클 XSR900 60주년 스페셜 에디션.

 

 

Fashion Yu Ra Oh
Photography Yeon Hoo Ahn

 

 

 

 

The Rider
네오프렌 소재의 프린트 스웨트셔츠는 DKNY, 펑키한 프린트가 패치워크된 팬츠는 쿠시코크(Kusikohc), 레이스업 부츠와 팔찌로 활용한 체인 디테일의 네크리스는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스터드 장식 브레이슬릿은 더 쿠플스(The Kooples), 독수리 모양의 버클이 포인트인 벨트는 쟈딕 앤 볼테르(Zadig & Voltaire), 머리에 두른 반다나는 에디터 소장품.

 

 

The Rider
과장된 소매와 밑단을 러플로 장식한 코트, 후드가 달린 크롭트 톱과 브리프는 모두 더 센토르(The Centaur), 메탈 장식의 미들 부츠는 에이치앤엠 스튜디오(H&M Studio), 장갑은 구찌(Gucci).

 

 

The Rider
집업 스타일의 크롭트 톱은 미스치프(Mischief), 비비드 블루 컬러의 스윔슈트는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지퍼 디테일이 포인트인 팬츠는 드링크스캔코드(Drinkscancode), 보태니컬 프린트 앵클부츠는 지미추(Jimmy Choo), 클립 부분이 크리스털로 장식된 링 귀고리와 장갑은 모두 샤넬(Chanel). 오토바이는 야마하 모터사이클 XSR900 60주년 스페셜 에디션.

 

 

 

 

Hair Young Jae Jo Makeup Bum Seok Kim Model Ho Yeon Jung
Fashion Assistant Jong Hyun Lee Special Thanks to Yamaha Motorcycle, 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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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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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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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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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CHOI VS.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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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