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Dylan

헝클어진 곱슬머리, 짙은 선글라스, 그리고 담배 연기.

Fashion BobDylan
Bob Dylan
컬러 블로킹과 체크 패턴이 결합된 코트는 닐 바렛(Neil Barrett).

Fashion Yu Ra Oh
Photography Yeon Hoo Ahn

Bob Dylan
버튼 업 베스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화이트 셔츠는 꼼데가르송(Comme Des Garcons), 바지 밑단 부분의 투톤 워싱과 스크래치로 포인트를 준 데님 팬츠는 메종 마르지엘라 by 분더샵(Maison Margiela by BOONTHESHOP), 체인 하네스 부츠는 생 로랑(Saint Laurent), 선글라스는 올리버 피플스 by 룩소티카(Oliver Peoples by Luxottica).
Bob Dylan
벨벳 소재 재킷은 톰 포드 by 분더샵(Tom Ford by BOONTHESHOP), 프린트 셔츠는 올세인츠(Allsaints), 스크래치 디테일의 데님 팬츠는 메종 마르지엘라 by 분더샵(Maison Margiela by BOONTHESHOP), 디스트로이드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해트는 뮬 바우어 by 아마빌리아(Muhl Bauer by Amabilia).
Bob Dylan
양가죽 소재의 블루종 재킷은 이스트 하버 서플러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East Harbour Surplus by San Francisco Market), 체크 셔츠는 준야 와타나베 맨 꼼데가르송(Junya Watanabe Man Comme Des Garcons).

Hair Il Jung Lee Makeup Suk Gyun Kang Model Jin Park Fashion Assistant Jong Hy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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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rt+Culture 2016

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Made in Swiss, Typography

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강남역
Fashion

강남역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CHOI VS. LEE

CHOI VS. LEE

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