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봐

새해에는새마음,새물건.

Art+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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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틸 프레임과 화이트 인덱스가 어우러져 깔끔한 알람 시계는 Leff Amsterdam by 이노메싸. 2 긴 튜브 형태의 탁상 시계는 Leff Amsterdam by 이노메싸. 3 75x50cm의 커다란 사이즈로 벽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먼스 플래너는 Maketen by 챕터원. 4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떠오르는 골드 컬러 손목 시계는 Leff Amsterdam by 이노메싸. 5 새해에는 통장에 잔고가 두둑하길. 지폐, 명함, 영수증을 보관하기 좋은 머니 클립은 Izola. 6책상위에세워두고사용할수있는황동소재의펜,오브제로도활용하기좋다.Namibby챕터원.7요일이써진목판에숫자가쓰여있는자를끼워맞춰사용하는달력.DesignerMinByungGeolby챕터원. 8 테이블 위 과자 부스러기나 지우개 가루를 치울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 빗자루와 쓰레받기는 모두 Redecker by 챕터원. 9 양초를 들고 이동하기에 편리한 캔들 홀더는 HAY by 이노메싸. 10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하루에 한 장씩 뜯어 사용할 수 있는 데이 캘린더는 Maketen by 챕터원. 11 아이디어나 드로잉을 스케치하기 좋은 노트와 블랙 메모장은 모두 Ito Bindery by 챕터원. 12 적당한 무게와 묵직한 그립감으로 필기하기 편하다. 레트로풍의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는 볼펜은 Epoca by 코발트샵

Text Ruby Kim

Photography Hye Mi Kim

Assistant Ha Yo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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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rt+Culture 2016

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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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CHOI VS.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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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

알고 껴.
Art+Culture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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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데이즈드> 화보를 보면 공통적으로 자주 사용된 소품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장갑이다.

Fashion Critic
Art+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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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패션 비평가들의 울림이 다시 절실한 시대다. 이들의 이야기는 독자에게도, 패션 디자이너에게도, 또 <데이즈드> 코리아 스스로에게도 필요한 채찍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