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봐

새해에는새마음,새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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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틸 프레임과 화이트 인덱스가 어우러져 깔끔한 알람 시계는 Leff Amsterdam by 이노메싸. 2 긴 튜브 형태의 탁상 시계는 Leff Amsterdam by 이노메싸. 3 75x50cm의 커다란 사이즈로 벽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먼스 플래너는 Maketen by 챕터원. 4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떠오르는 골드 컬러 손목 시계는 Leff Amsterdam by 이노메싸. 5 새해에는 통장에 잔고가 두둑하길. 지폐, 명함, 영수증을 보관하기 좋은 머니 클립은 Izola. 6책상위에세워두고사용할수있는황동소재의펜,오브제로도활용하기좋다.Namibby챕터원.7요일이써진목판에숫자가쓰여있는자를끼워맞춰사용하는달력.DesignerMinByungGeolby챕터원. 8 테이블 위 과자 부스러기나 지우개 가루를 치울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 빗자루와 쓰레받기는 모두 Redecker by 챕터원. 9 양초를 들고 이동하기에 편리한 캔들 홀더는 HAY by 이노메싸. 10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하루에 한 장씩 뜯어 사용할 수 있는 데이 캘린더는 Maketen by 챕터원. 11 아이디어나 드로잉을 스케치하기 좋은 노트와 블랙 메모장은 모두 Ito Bindery by 챕터원. 12 적당한 무게와 묵직한 그립감으로 필기하기 편하다. 레트로풍의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는 볼펜은 Epoca by 코발트샵

Text Ruby Kim

Photography Hye Mi Kim

Assistant Ha Yo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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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행운이라 치부할 수 없다. 보다 더 높이 날아오를, 갓세븐 마크의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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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런던의 스트리트 패션계에서 강력한 힘을 지닌 사무엘 로스(Samuel Ross)의 어콜드월. 스트리트 룩의 상업성에 대한 비판이 거론되는 가운데 그는 오히려 스트리트 룩과 예술이 평행 관계에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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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