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초상

정치,사회 이슈를 잡지만큼 섹시하게 다룰 수 있는 매체가 또 있을까?

Art+Culture 매거진
시대의 초상

 

 

 

Text Ruby Kim

Photography Hye Mi Kim

 

 

 

 

 

 

 

<ALL IN>

이제 막 두번째 이슈를 내놓은 따끈따끈한 독립 매거진 <올인>은 우리를 둘러싼 사회와 예술,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안을 추구한다. 칼럼과 사진을 풀어내는 방식이 틀에박히지않고자유롭다.이번호의끝은단한줄의 문장으로 마무리했다. ‘Remember to vote.’

 

 

 

 

 

시대의 초상

 

 

<Bloomberg Businessweek>

뉴욕에서 발행하는 경제 주간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는 경제지도 이렇게 재기 발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과감한 타이포그래피, 유머러스한 인포그래픽, 일러스트로 유명 인사들을 적나라하게 가지고 노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6년 11월 7일 자 커버는 박근혜 대통령이다.

 

 

 

시대의 초상

<032c>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한 컬처 & 패션 매거진으로 1년에 2회 발행한다. 매호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패션, 예술, 정치 분야를 창조적이고 진보적인 시각을 통해 보여준다. 2009/2010 Winter 18호에서는 독일의 사진작가로서 정치적, 사회적, 역사적으로 큰 사건들이 있었던 현장을 실제와 똑같은 크기의 종이 모형으로 제작해 사진을 촬영하는 토마스 데만트의 작업과 실제 시위, 운동 현장을 담은 사진을 소개했다.

 

 

 

시대의 초상

<ELLE> Thailand
태국의 아버지라 불리며 전 국민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아온 태국 국왕 푸미폰 아둔야뎃이 서거하자 태국의 패션 매거진들이 일제히 국왕의 이야기를 다룬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았다. 그중 <엘르>는 매체 특유의 여성적이고감성적인톤&매너를통해패션매거진이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으로 국왕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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