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夢

골라 클래식과 함께한 이동휘의 이른 봄날.

Fashion 골라
春夢
니트 톱은 네이브(Knave), 체크 셔츠는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 데님 팬츠는 뮌(Munn), 틴트 컬러 렌즈 선글라스는 뮤지크(Muzik), 스니커즈는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바시티.

Fashion Ji Young Roh
Photography Ki Sik Pyo

 

 

春夢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는 트렁크 프로젝트(Trunk Project), 체크 셔츠는 리바이스(Levis), 포켓 장식 팬츠는 비슬로우(Beslow), 베이스볼 캡은 에스제이와이피(SJYP), 선글라스는 본인 소장품, 스니커즈는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코스터, 백은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래드포드 백.
春夢
오픈 칼라 셔츠는 뮌(Munn), 이너로 입은 터틀넥 톱과 데님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스니커즈는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바시티, 선글라스는 본인 소장품.
春夢
체크 셔츠는 리바이스(Levis), 이너로 입은 스트라이프 톱은 클리프 웨어(Clif Wear), 코듀로이 팬츠는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 레오퍼드 하금테 안경은 트리티(Trity), 스니커즈는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코스터.
春夢
벨벳 소재의 집업 재킷은 키미제이(Kimmy. J), 생지 데님 팬츠는 플랙(Plac), 안경은 본인 소장품, 스니커즈는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헤리어.
春夢
핀 스트라이프 트렌치코트는 노앙(Nohant), 집업 후디와 조거 팬츠는 모두 올세인츠(Allsaints), 체크 셔츠는 클리프 웨어(Clif Wear), 안경은 본인 소장품, 스니커즈는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불렛.
春夢
애시드한 컬러의 더플코트는 에이치 에스 에이치(Heich Es Heich), 집업 후디와 조거 팬츠는 모두 올세인츠(Allsaints), 안경은 본인 소장품, 스니커즈는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불렛.
春夢
에스닉한 패턴의 아노락은 키미제이(Kimmy. J), 이너로 입은 집업 재킷은 커스텀멜로우(Customellow), 팬츠는 디젤(Diesel), 선글라스는 본인 소장품, 스니커즈는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바시티, 백은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래드포드 백.
春夢
데님 재킷은 갭(Gap), 컬러 블록 피케 셔츠는 힐피거 에디션(Hilfiger Edition), 밴딩 팬츠는 베이에잇(Vei-8), 선글라스는 본인 소장품, 스니커즈는 골라 클래식(Gola Classics)의 로운스포츠.

Hair & Makeup Hae In Jang Model Dong Hwi Lee Fashion Assistant Jong Hyung Lee

More Fashion
2016
Art+Culture 2016

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Made in Swiss, Typography

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강남역
Fashion

강남역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CHOI VS. LEE

CHOI VS. LEE

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