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READY TO WEAR AUTUMN WINTER 2017-2018 COLLECTION : BLUE

디올의 패션관에서 컬러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중에서도 크리스챤 디올과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특별하게 취급한 컬러는 "BLUE" 다.

Fashion Dior
DIOR READY TO WEAR AUTUMN WINTER 2017-2018 COLLECTION : BLUE

데이즈드에서 단독 공개하는 디올 컬렉션의 백스테이지 현장이다. 각자의 성격과 심리를 스캔해 컬러를 입힌 사진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자신을 대변하는 컬러에 대해 흥미롭게 바라본다.
디올의 패션관에서 컬러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중에서도 크리스챤 디올과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특별하게 취급한 컬러는 <BLUE>다. 크리스챤 디올은 패션 소사전(Petit Dictionnaire de la mode)에서 “수많은 색채 중 네이비 블루만이 블랙 컬러에 필적할 만한 효과를 낳는다.”라고 기록했다. 또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2017 F/W 컬렉션에서 무슈 디올이 그토록 찬미하던 컬러, <블루>에 집중했다. 블루 그레이 벨벳 드레스 위에서 달, 혜성, 별자리를 표현하거나 그라데이션 튤 장식을 더하는 등의 방법으로 다채로운 디올 역사를 풀어낸 것이다. 더 나아가 워크 웨어의 색상이기도 한 블루는 이번 컬렉션에서 디올 하우스 컬러 역사에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제공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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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dior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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