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NTINO by Pierpaolo Piccioli

홀로서기에 나선 피에르파올로 피촐리, 그의 봄은 어느 때보다도 화사했다. 중세적이면서도 로맨틱한 판타지는 발렌티노의 경건한 앞날을 예고했다.

Fashion VALENTINO
VALENTINO by Pierpaolo Piccioli
가슴 부분의 벨벳 소재 디테일이 특징인 불규칙한 헴라인의 드레스는 발렌티노(Valentino), 벨벳 스트랩의 플랫 샌들은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Fashion Hyo Jin Jeon
Photography Yeong Jun Kim

 

 

 

 

VALENTINO by Pierpaolo Piccioli
VALENTINO by Pierpaolo Piccioli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작품 ‘쾌락의 정원’을 패턴화한 레더 재킷과 플리츠스커트, 스카프 디테일의 블라우스는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VALENTINO by Pierpaolo Piccioli
조젯 소재의 터틀넥 롱 드레스는 발렌티노(Valentino), 체인 숄더백과 벨벳 스트랩의 플랫 샌들은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VALENTINO by Pierpaolo Piccioli
‘쾌락의 정원’을 패턴화한 드레스는 발렌티노(Valentino), 샌들은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Hair Hye Jin Son Makeup Young Lee Model Sung Min Han
Fashion Assistant Soo Kyung Song Location Annamsanghoe(안남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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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rt+Culture 2016

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Made in Swiss, Typography

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강남역
Fashion

강남역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CHOI VS. LEE

CHOI VS. LEE

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