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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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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이 입은 티셔츠는 유니클로(Uniqlo), 레이어드한 스트라이프 셔츠는 질 샌더(Jil Sander), 재킷과 팬츠는 모두 폴로 바이 랄프 로렌(Polo By Ralph Lauren), 선글라스는 퍼블릭 비컨(Public Beacon), 해인이 입은 체크 패턴의 오버사이즈 재킷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레트로풍의 플라워 패턴 롱 드레스는 이로(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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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eo Hyun Zo
Photography Yong Gyun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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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가 입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톱과 트랙 팬츠는 모두 구찌(Gucci), 화이트 스니커즈는 렉켄(Rekken), 해인이 입은 티셔츠는 투굿 by 10꼬르소꼬모(Toogood by 10 Corso Como), 기모노 형태의 데님 톱은 코스(COS), 슬릿 디테일의 패턴 스커트는 스텔라 진 by 10꼬르소꼬모(Stella Jean by 10 Corso Como), 네크리스는 포레스트 오브 친츠 by 10꼬르소꼬모(Forest Of Chintz by 10 Corso Como), 웨지 힐은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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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릭한 톱과 플리츠스커트는 모두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 Kane), 어깨에 걸쳐 연출한 라이더 재킷은 이로(Iro), 알약 디테일의 크로스백은 모스키노(Moschino), 로퍼는 토즈(Tod’s).

 

 

Hair Kyul Han Makeup Ye Won Jang Models Hae In Song, Jung Mi Choi, Hye Yeon Yu, Ye Jin Um Fashion Assistant Ha Yo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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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rt+Culture 2016

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Made in Swiss, Typography

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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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CHOI VS.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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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