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s II

옷에도 꽃.

Fashion
Flowers II
가슴 부분에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라워 프린트 톱과 자수 디테일의 저지 팬츠, 과감한 큐빅 스터드 장식이 유니크한 슈즈는 모두 구찌(Gucci), 조형적인 초커는 피바이파나쉬(P by Panache), 페이크 셉텀 피어싱은 바디아티즘(Bodyartism).
Flowers II

Fashion Yoon Mi Kim
Photography Yeong Jun Kim

Flowers II
Flowers II
노 칼라 재킷과 팬츠는 모두 올라카일리(Orla Kiely), 러플 디테일의 뷔스티에는 블랭크(Blank), 떨어지는 이어링은 젤라시(Jealousy), 페이크 셉텀 피어싱은 바디아티즘(Bodyartism), 찢어진 피시네트 스타킹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Flowers II
Flowers II
리본 장식과 플라워 패턴이 로맨틱한 톱과 롱스커트는 모두 끌로에(Chloe), 미니멀한 코르셋은 블랭크(Blank), 베레모는 신저(Shinjeo), 볼드한 이어링은 다니조 by 네타포르테(Dannijo by Net-A-Porter), 피시네트 스타킹은 월포드(Wolford), 비비드한 앵클부츠는 모노톡시(Monotoxic), 페이크 셉텀 피어싱은 바디아티즘(Bodyartism).

 

 

Hair Ji Sun Han Makeup Hyun Jung Hong Model Yong Ji Kim Set Styling Yoo Yeo Jung
Fashion Assistants Si Ae Kim, Yeon Ju Jung, Chae L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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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rt+Culture 2016

2016

누군가에게는 끔찍할, 또 누군가에게는 생각하기도 싫은, 또 누군가에는 너무 후회되는 2016년. 너무 안 좋게만 표현했나. 뭐 우리의 감정은 지금 그러하다. <데이즈드> 편집부 에디터들이 패션, 문화, 사회 전반적인 올해의 키워드에 대한 단상을 늘어놓았다. 서로 친하지 않아서 메일로 했다.

Made in Swiss, Typography

Made in Swiss, Typography

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2월 초, 조용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캘빈클라인’ 로고를 두고 패션계가 술렁였다. 타이포그래피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점, <스위스에서 파리까지–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전시의 큐레이터이자 전시를 위한 책 저자인 바바라 주노드를 만났다.

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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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335부터 355까지(이 길에 키워드가 있는 우연).

CHOI VS. LEE

CHOI VS. LEE

피처 에디터 최지웅과 패션 에디터 이종현이 글로 쓰는 같은 이슈 다른 내용, 이른바 '최대리'. 편집장은 매달 이들의 한판 승부를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