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ertine
Art+Culture

Libertine

기발하고 재기 넘치는 브랜드, 리버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존슨 하티그.

I AM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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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LOVE

정욱준과의 인터뷰는 늘 술과 연결된다. 다음 날 우리는 ‘사랑이 최고다’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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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미워하기 시작했다.

떠나는 미술관과 완벽한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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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미술관과 완벽한 연인들

떠나는 미술관을 앞에 두고 한 남자의 얼굴을 떠올렸다. 상실과 사랑, 죽음, 그리고 부드럽고 우아하게 애도하는 방법을 알았던 남자, 펠릭스 곤살레스-토레스를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