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훌쩍, 갑자기
Art+Culture

어느 날 훌쩍, 갑자기

런던, 베를린, 리옹, 뉴욕으로 떠난 네 사람. 요즘 따라 마냥 더 부러운 이들의 작정이 있거나 없이 이 땅을 떠나 사는 법.

5달러 청춘
Photography

5달러 청춘

“담배 몇 개비, 커피 한 잔, 그리고 약간의 대화, 너, 나, 그리고 5달러. 거봐, 우린 이것만 있으면 돼.” 영화 <청춘 스케치>에서 트로이(에단 호크)가 레이나에게 한 말이다. 5달러, 우리 돈으로 약 5600원. 물리적인 숫자를 부여해서라도 ‘청춘’을 정의하고 싶은 가상한 노력, 그러한 시대.

Untouchable
Fashion

Untouchable

옷 입기는 남이 아닌 자신 스스로에게 주는 자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