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Art+Culture DJ

CD

디제잉 라이브를 하던 지멘(Zeemen)의 곡들이 음반에 담겨 나왔다.

Definitely, design
Fashion

Definitely, design

페이퍼레인 그룹의 대표이자 브랜드 꼬떼씨엘의 창립자, 스테판 웸바커(Stephan Wembacher)는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디자이너이자 비전과 목표과 뚜렷한 리더이다.

Furry days
Fashion

Furry days

겨울의 꽃 모피. 각자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하고 다채롭게. 입고 느끼고 즐기고.

So clever
Fashion

So clever

가장 ‘스웨그’한 브랜드를 이끌던 디자이너가 가장 ‘쿨’한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유럽에선 지금 가장 떠오르는 ‘핫’한 브랜드, OAMC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크 마이어다. 

Fateful sound
Fashion

Fateful sound

새로운 음반을 낸 8명의 인디 뮤지션들에게
아주 오래 간직해온 음악이 무엇이냐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