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서울
Fashion Miss A

수지의 서울

서울 디자이너들의 옷을 입은 수지의 등 뒤로 오래된 혹은 새로운 서울의 풍경이 길게 펼쳐졌다.

Noise of City
Art+Culture album

Noise of City

퓨처 브라운은 커다란 한 장의 천을 만든다. 레게톤, 댄스홀, 그라임, 쿠두루라는 이름의 작은 천 쪼가리를 기워서 말이다.

Supafly
Art+Culture Art

Supafly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렉 모노폴리와 함께 한국의 오래된 아파트를 찾았다. 그는 생경한 듯 아파트 이곳저곳을 서성이더니, 이내 주민처럼 출입구 안팎을 드나들고 불현듯 계단 위를 붕 하고 뛰어올랐다.

HEART WORK
Art+Culture bjork

HEART WORK

새 앨범 에서 자연 다큐멘터리 감독이 된 비요크는 아이슬란드의 작가 오드니 에어와 만나 여성의 삶과 지구의 미래에 대해 얘기했다.

Not anymore
Photography Pictorial

Not anymore

매일같이 감정이 날뛰고, 가끔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튀는 성격을 지녔다는 준호는 자신을 두고 ‘생각만큼 귀여운 사람’은 아니라 했다.

From Can to Humanoid
Art+Culture Movie

From Can to Humanoid

그동안 영화에 출연했던 로봇들을 집합시켰다. 고철 깡통을 입고 삐거덕거리던 로봇부터 감정을 느끼고 스스로 배우며 행복해지고 싶어하는 로봇까지. 그들의 연대기에서 과학의 진화보다 오히려 인간의 덧없는 욕망이 보이는 것은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