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ael Yamagata

Rachael Yamagata

사랑을 노래할 때 부르는 이름, 레이첼 야마가타. 그녀가 12년 만에 데뷔 앨범을 다시 꺼내 부른다. 잔잔해진 기타 선율에 더욱 깊어진 목소리로.

Wataru Tominaga
Fashion Lookbook

Wataru Tominaga

거장의 정체와 중견의 몰락, 신진의 부침으로 대혼란을 겪고있는남성복시장,이곳을뒤흔들또한명의강력한 뉴 어젠다, 와타루 토미나가.

이토록 사랑스러운.
Art+Culture

이토록 사랑스러운.

백아연이 활짝 피었다. 연애도 혼자도 그저 그런 ‘쏘쏘’의 노랫말 속 뾰로통한 소녀는 온데간데없이, 수줍고 또 똑 부러진.

I Will
Art+Culture 2AM

I Will

스물여섯 살 정진운은 청춘, 그리고 사랑을 노래한다. 이제 혼자서도 아주 잘할 거다.

Q
Fashion

Q

네 눈에 반짝반짝 빛나는 게 나야? 아니면….

EXR with 108
Art+Culture

EXR with 108

예술과 패션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EXR의 ‘THE X LAB’ 프로젝트가 벌써 세 번째 아티스트를 맞았다. 바로 추상적이고 독특한 자신만의 독자적인 그래피티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아티스트 108이 그 주인공. 108의 작품으로 옷을 갈아입은, 거리의 미술관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EXR의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108을 만났다.

Anohni
Fashion 아노니

Anohni

지방시의 2013~14 F/W 컬렉션에서는 옷보다 낯선 목소리가 먼저 흘러나왔다. 여자인지 남자인지, 슬픈 건지 떨리는 건지…. 성별과 감정은 중요하지 않았다. 우리가 그렇게 찾던 패션을 담은 목소리, 리카르도 티시의 고딕 정서를 가감 없이 담아내던 아노니가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또 다시 떨려온다.

SACAI MAN
Fashion 사카이

SACAI MAN

카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사카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치토세 아베를 만났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하는, 남성 컬렉션과의 첫 만남이기도 했다.

Harif Guzman
Art+Culture 분더샵

Harif Guzman

뉴욕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하리프 구즈만. 분더샵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위해 서울을 찾은 그에게 현대 예술과 패션에 대해 물었다